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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무형문화재 제11호 단청장보유자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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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은 광물성 안료인 진채로 건조물에나 공예품 등에 채색을 올리는 것을 말한다. 단청을 하면 목재의 보존에 유리하고, 또 목재부분의 조악한 것을 가릴 수 가 있으며 건물을 장엄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청은 불교미술의 한 분야로 불교의 교리와 이념을 표현하는 작업이다. 오랜 우리 역사 속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면서 비단 종교미술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근대 미술의 근간을 이루어 왔다.
김성규는 스승으로부터 이수 받은 계보(系譜) 하고, 전통기법의 단청문양 재현을 비롯하여 단청기술자로서 필요한 기량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보·보물 등 주요 문화재 350여 곳의 단청을 시공한 실적이 있으며 다수의 기능자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는 등 전수체계도 잘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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