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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무형문화재 제12호 악기장(북메우기)보유자김관식

약력

2002. 12. 30 대전무형문화재 제12호 악기장(북메우기) 보유자인정
1987 대전시청 ‘신문고’
1988 ’88 서울올림픽 용고 제작
'88서울올림픽조직위원장 표창장 감사패, 용고기증
1989 대전시 공예품 경진대회 출품작 ‘좌고’ 금상 수상
1991 청와대 춘추관 용고
1992 통일전망대 ‘통일 기원의 북’
1993 ’93 대전엑스포 용고
1998 건군 50주년 기념 ‘전진의 북’
2002 2002년 월드컵 필승기원 대북제작 (8강전 응원에 사용)
2008 국군의 날 60주년 북 제작
2009 한국과학기술원(KAIST) 졸업식 용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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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은 가죽을 통의 마구리에 메워서 이를 두드려 소리가 울리도록 만든 공명을 이용한 타악기로, 각종 의식과 전쟁의 진퇴를 알리는 신호를 위시하여 민속놀이, 창, 무용, 무속에서의 무구 등 다양하게 쓰여 왔다.
김관식은 충남 논산시 채운면에서 30여 년 간 북을 제작해온 조부와 대전으로 옮겨 50여 년 간 북을 제작한 아버지를 이어 3대째 북메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북소리를 좌우하는 가죽의 선별과 가죽 처리 및 통제작 등 재래식 방법에 의한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작품과 상품을 구분 제작하는 능력을 지닌 장인이다. 주제작 품목은 줄북(쐐기북), 고장북(시조, 판소리용), 밀양북(무속인용)등이지만 다른 종류의 다양한 북도 제작한다. 1988년 서울 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사용한 용고와 청와대 춘추관 고각의 용고 등은 그가 제작한 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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