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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무형문화재 제11호 단청장보유자이정오

약력

2000. 10. 31 대전무형문화재 제11호 단청장(丹靑匠) 보유자인정
2001.12 대전광역시장 표창
2002.11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2005.11 세계 문화예술대상 수상
2006 남북단청문화교류전 및 세미나 전국대표참가
2008.9
  • 대일비호대상 수상
  • 대전남문광장 한밭종각 단청시공
2009.4 무형문화재전수관 건립 대전시장 표창
2010.10 한빛대상수상
2010.10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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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은 광물성 안료인 진채로 건조물에나 공예품 등에 채색을 올리는 것을 말한다. 단청을 하면 목재의 보존에 유리하고, 또 목재부분의 조악한 것을 가릴 수 가 있으며 건물을 장엄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청은 불교미술의 한 분야로 불교의 교리와 이념을 표현하는 작업이다. 오랜 우리 역사 속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면서 비단 종교미술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근대 미술의 근간을 이루어 왔다.
단청장 이정오는 어려서부터 우리나라 단청계 최대 계파의 최대 수장인 故일섭스님(전 중요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에게서 단청 기능을 전수받아 1974년 지정문화재 수리기술자(단청기술자)시험에 최연소(만26세)로 합격하였다. 이 후 전통문양 및 기법 계승과 더불어 스승인 일섭 스님의 특장인 금문양 및 주위문양의 발전과 중국 건축의장의 지침서격인 「이명중 영조법식」의 ‘채화작도 문양’을 참고한 신문양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여 남다른 기능 수준을 지녔다.
작품으로는 합천 해인사 대웅전, 온양 현충사 현충각, 대구 영남루, 직지사 대웅전, 대전 덕수암 대웅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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