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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메워낸 순간들
2018.07.05 15:25 조회수 (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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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통나래관 특별전 <花樣年華, 북으로 메워낸 순간들>은 대전무형문화재 제12호 악기장(북메우기) 김관식이 1988 제24회 서울올림픽 개회식에 출품한 <평화통일의 북>의 제작 30주년을 기념하여, 보유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시대를 메워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제24회 서울올림픽, 대전엑스포 ’93 등을 개인사이자 세계사로서 회고하여 기록하고 장인의 예술혼이 북에 메워낸 평화와 우정, 화합과 번영의 가치가 우리에게 가져다준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만개하는 화려한 꽃에 비유한 ‘화양연화’, 그 순간들을 메워낸 장인의 북을 통해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무형문화유산의 단아한 멋과 장인의 예술혼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관련 소장품 및 기록 자료 등도 함께 전시하여 바쁜 일상 속에 잊고 지냈던 우리 모두의 빛나는 순간들도 회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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